저항의 브라질 음악을 만나다 - '삶은 위대하다'



뜨거운 여름밤, 지구의 정반대편 브라질의 평범한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영상과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식민지 시절, 아프리카 사람들이 브라질로 끌려와 카톨릭과 식민주의, 노예제로부터 어떻게 자신의 정신과 영혼을 지켰는지 칸돔블레와 까뽀에이라 등의 문화를 통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음악 커뮤니티 등 평범한 브라질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60년대 트로피칼리즘 이후 브라질 대중음악의 방향과, 독재정권에서도 시적 가사의 성장을 이루어낸 젊음과 자유의 힘, 그리고 군부 독재 시절의 저항 음악을 함께 듣습니다. 또 다른 세계를 염원하는 희망의 음악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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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andol | 2010/07/21 03:16 | Live!Life!Liv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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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0/08/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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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Quandol at 2010/08/25 01:40
강연회씨디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씨디알판에 뮤지션, 곡명 있어요~
Commented at 2010/08/2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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