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 20. Wed.


오늘 김성민씨와 최빛나양의 결혼식 드레스를 보러 갔습니다.
웨딩플레너와 함께 3곳의 드레스샵을 둘러보았습니다.
사진 찍어서 블로깅해야지! 하고 야심차게 카메라를 가져갔으나...
둘러볼때는 사진을 찍지 못한다고 하네요...
세곳중에 한곳을 결정한 다음 다시 고르러 갈때 찍을 수 있다고 해서 
드레스샵 사장님들이 감탄을 연발했던 빛나의 드레스 입은 모습은 오늘 공개하지 못하네요.
좌우간 2시간 정도의 시간동안 3곳을 돌아다니며 나름 드는 생각은
결혼은 장난이 아니네요... 귀차니즘으로 똘똘 뭉친 이 커플의 결혼식이 정말 기대됩니다!



압구정에 나온김에 지인 아닌 지인 근배형을 만나러 Champ The Garage를 갔습니다.
갔는데 한쪽벽이 휑 하더군요. 이번에 대량으로 바이크 및 바이크 파츠들이 입고되면서
샵에 옷들을 다 빼고 바이크만 판매하는 샵으로 리뉴얼한다고 하네요.
의류는 다른샵에서 계속 판매한다고 하네요.
Champ The Garage의 Blog를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요즘 근배형 입이 귀에 걸려있습니다. 세계에서 재일 멋있고 딴딴한 바이크와 부품들을 판다는
자부심 때문인지 저에게 바이크를 비싸게 팔 생각에 그러는지...
좌우간 뭐 박근배씨가 일 하나는 기똥차게 하니까! 믿어봅시다!



마지막으로 쿤스트할레에 Visualozik의 작업이 전시중입니다.
묵직한 감각과 묵직한 임팩트로 무장한 그들의 영상을 쭈욱~ 볼 수 있는 자리이니
쿤스트할레 가신다면 꼭 보세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방명록 시원하게 썼네요!

by Quandol | 2010/01/21 00:03 | Live!Life!Liv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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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V.SEOUL at 2010/01/21 01:36
성희롱임
Commented by Quandol at 2010/01/21 02:02
그러게... 병풍작업은 잘되가나?
Commented by 김대홄 at 2010/01/21 02:32
결혼식날 셋이서 함께 (오붓이)케이크 절단할생각하니 흐뭇하군요!
Commented by Quandol at 2010/01/21 02:34
케익과 함께 저의 지갑도 같이 절단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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