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의 계곡 (In the Valley of Elah)



정말 잘 만든 영화입니다. 
스토리나 극의 전개만이 아니라 남들이 잘 하지않는 이야기 혹은 
하려하지 않는 이야기를 정말 사실적이고 현실적으로 잘 표현하고 풀어냈네요. 
아무래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그런가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지금도 이 시간에도 전세계 어딘가에서 
전쟁이란 너무나도 끔찍하고 돌이킬 수 없는 경험으로 
고통받고, 고통을 주고 있을 것 입니다. 
영화에서 이야기 하듯이 
파병된 군인들 모두 가해자이자 피해자입니다. 
끔찍한 전쟁이 끝나지 않는 이상 그들이 가한 피해와 그들이 받은 피해는 
우리 모두에게 돌아올 것 입니다. 

by Quandol | 2010/01/11 19:14 | Live!Life!Liv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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